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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캄보디아 봉사떠난 학생 전날 저녁 부모와 마지막 통화...
길준용 기자 | 승인2019.01.10 18:09

캄보디아로 봉사활동을 갔다 숨진 이(21.여)모양은 사망하기전날 저녁에 마지막 전화를 부모인 아버지와 통화를 남기고 새벽에 사망한것으로 드러나 유족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

이양은 사망전날인 9일 저녁 아버지와의 통화해서 "배가 너무 아프고 설사가 난다"라고 전화 통화를 했던게 아버지와 마직막 통화였다.

숨진 이양의 아버지는 딸과의 통화 후 걱정스런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던 상태에서 학교측에서 사망소식을 전해듣고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건양대학교 사고수습팀은 10일 오후 1시경 유가족들과 전문의를 파견해 정확한 사망경위를 파악하려고 출국한 상태이다.


길준용 기자  wnsdyd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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